카테고리 : 미분류
2009/12/31 2008년도에 2달만 쓰일 공지사항. [40]
2008/08/17 나는.. 혼자가 아니지?? [7]
2008/08/17 결국 활자 중독이거나, 아니거나?? - 간만에 잡는 바톤이네요. [8]
2008/08/16 군대에서 처음으로 느낀 분노. [16]
2008/08/16 현모가 활발해질 기미가 보이는게 참 좋습니다. 그래서 더욱 아쉬움. [7]
2008/08/15 아무리 위에서 나를 누르더라도 나는 절대로 밑을 누르지 않으리. [7]
2008/08/10 이 블로그는 태생부터 군대와 연관이 있었다. [5]
2008/08/09 급 좌절 [12]
2008/08/02 진급이야기+블로거 설문조사! [12]
2008/07/27 8월 16일. 일병 달고 서울로 출격. [8]
2008/07/15 자. 돌아갑니다. 앞으로 1년 6개월간의 저의 집으로. [16]
2008/07/15 미련은 남지 않았고. 이제 돌아갈 준비를 하자. 라는 마물포. [11]
2008/07/14 겉으로 보이는 결과가 시궁창이더라도 나는 웃는다. [8]
2008/07/14 딴 바톤이라면 몰라도 이건 해야돼! - 아리아 바톤 [4]
2008/07/14 군대에서 배워오는게 있다면 아마도 이거겠죠. [14]
2008/07/14 인맥과 친구. 그것은 다르다. 그러니까 나는 가능하면 다 친구로 만들고 싶다. [18]
2008/07/14 하필 휴가 나왔는데 컴이 터지니..;; [14]
2008/07/13 자. 마물포를 쏴 봅시다. 편안한 밤 되시길. [11]
2008/07/12 자. 이제 블로그좀 달려볼까요. 일단 제 이야기부터 시작하죠. [15]
2008/07/11 여기는 광주행 KTX 무선 인터넷 컴퓨터입니다. 신고합니다! [21]
2008/06/22 아마 이 다음 포스팅은 휴가인 상태에서 쓰겠군요. 우후훗. 기대해주시길. [11]
2008/06/22 32살이 되기 전까지 완성할 5가지의 능력. 그리고 한방에 격침. [12]
2008/06/21 KCTC 출발전 마지막 주말+젬프 내한 VIP??+강함이란? [6]
2008/06/15 TLT & 업계인 &전투화 광 밀어내기 & 휴식의 끝 [7]
2008/06/15 말에 대한 중요성 & JAM 선행예매 [7]
2008/06/14 제 얼굴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18]
2008/06/14 KCTC훈련 참전 & JAM PROJECT 내한공연 & 100일 휴가 [16]
2008/06/07 지옥의 악마들에게서 살아남는건 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것 뿐. - 유격 훈련 [11]
2008/06/01 17시 30분에 유격장으로 출발합니다. [10]
2008/05/31 이제는 담담해질때도 됐는데... 언제나 그곳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무겁다. [10]
2008/05/31 사형당하기 전에 잘 먹고 있는 사형수의 기분이 딱 이러려나. [14]
2008/05/24 군대에서 처음으로 울고 싶었을때. [13]
2008/05/24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다.[RCT 훈련편] [13]
2008/05/12 신병 관리기간 끝+긍정적 사고+흥분 [20]
2008/05/04 부대 복귀 전에 해보는 군 관련 여러가지 잡담. [13]
2008/05/04 시간이 난 김에 적어볼까요. 지난 3개월간의 족적. [14]
2008/04/20 2개월간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야기. 소중함 그리고 여동생. [21]
2008/04/20 1시간 반 동안, 일시 귀환. [23]
2008/03/08 카리스 탈영!...은 아니고 편지왔습니다 [26]
2008/02/22 카리스 부대배치결과 [13]
2008/02/19 Karis~군입대사진포스팅~ [29]
2008/02/18 이별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라는 말을 믿고 싶은 입대 포스팅 [43]
2008/02/18 진짜 군대가 뭐 별거라고 사람을 센티멘탈하게 만드는군요..;; [27]
2008/02/18 머리 자르고 나니까 대두가 되어서 심하게 기분이 묘한 아침 포스팅 [18]
2008/02/17 이것이 퇴각포스팅입니다! 전력으로 댓글을 다세요! [20]
2008/02/17 과매기와 술을 먹고 해보는 잡생각의 퍼레이드 [16]
2008/02/17 피방에서 일어난 행운으로 기분이 저절로 우마우마! [11]
2008/02/17 무한도전 하하편보고 좀 기분이 나쁘기도 했지만 공감은 가더라. 나도 마찬가지니까. [18]
2008/02/16 피자보다 치킨을 좋아하는 이유. 그리고 퇴각 포스팅 [12]
2008/02/16 포켓몬은 역시 개념이고 지름을 실천하기에는 자금이 애매하더라. [12]
2008/02/16 귤을 못 먹는다는건 상당히 괴로운 일인 아침 포스팅 [16]
2008/02/15 뭘 먹을지 결정하지는 못하고 애니 보러가는 퇴각 포스팅 [8]
2008/02/15 어머니 말씀하시길. "아들, 주말에 먹고 싶은거 골라!" 하지만 좋다 말았다? [11]
2008/02/15 비생산적인 행동만 한다길래 생산적인 활동을 찾고 있는 오후 잡담. [10]
2008/02/15 정말이지 마음속에 있는 무언가를 한꺼번에 끊어내는 느낌을 받은 아침 잡담. [12]
2008/02/14 카레멜 댄스? 상당히 리리컬한 춤에 중독된 퇴각 포스팅 [17]
2008/02/14 사랑니를 뽑은 빈 자리에 남은 통증은 초콜릿이 어루만져주었다. [12]
2008/02/14 사랑니 뽑기전에 치과에서 밸리를 도는 내 자신에게 절망했을까나?! 까나?! [9]
2008/02/14 사랑을 표현하는 날에 사랑니를 빼다니. 뭔가 기분이 묘하다. 쳇. [15]
2008/02/13 오덕들의 결속력(?)에 대해서 말해보는 퇴각 포스팅 [15]
2008/02/13 55신 강림으로 볼링 9승 0패. 패자는 계산대로. 그리고 달빠만들기. [18]
2008/02/13 볼링+점심+폐업책방 쓸러 갔다오겠습니다. [12]
2008/02/13 치과와 은행은 언제가도 기분 좋지 않다. 하지만 가야하는법. [14]
2008/02/12 화법의 문제점을 지적받고 수정을 검토중인 퇴각 포스팅 [13]
2008/02/12 정말이지 성우의 세계는 대단해!!! 이런 동영상도 있다니! [20]
2008/02/12 요즘 초등학생들의 소지금을 알고 절망했다!!! [29]
2008/02/12 아아아아아 사랑니 또 뺴고 싶지 않아!!! [15]
2008/02/11 이러다가 병약 속성을 지니는거 아냐? 라는 생각을 해보는 퇴각 포스팅 [17]
2008/02/11 미연시의 문학성이라고??▶◀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소나기.. [13]
2008/02/11 노래 잘 부르시는분+노래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3]
2008/02/11 라노벨풍 이명을 해석해주실 용자분들을 구합니다.[어이.] [11]
2008/08/17 나는.. 혼자가 아니지?? [7]
2008/08/17 결국 활자 중독이거나, 아니거나?? - 간만에 잡는 바톤이네요. [8]
2008/08/16 군대에서 처음으로 느낀 분노. [16]
2008/08/16 현모가 활발해질 기미가 보이는게 참 좋습니다. 그래서 더욱 아쉬움. [7]
2008/08/15 아무리 위에서 나를 누르더라도 나는 절대로 밑을 누르지 않으리. [7]
2008/08/10 이 블로그는 태생부터 군대와 연관이 있었다. [5]
2008/08/09 급 좌절 [12]
2008/08/02 진급이야기+블로거 설문조사! [12]
2008/07/27 8월 16일. 일병 달고 서울로 출격. [8]
2008/07/15 자. 돌아갑니다. 앞으로 1년 6개월간의 저의 집으로. [16]
2008/07/15 미련은 남지 않았고. 이제 돌아갈 준비를 하자. 라는 마물포. [11]
2008/07/14 겉으로 보이는 결과가 시궁창이더라도 나는 웃는다. [8]
2008/07/14 딴 바톤이라면 몰라도 이건 해야돼! - 아리아 바톤 [4]
2008/07/14 군대에서 배워오는게 있다면 아마도 이거겠죠. [14]
2008/07/14 인맥과 친구. 그것은 다르다. 그러니까 나는 가능하면 다 친구로 만들고 싶다. [18]
2008/07/14 하필 휴가 나왔는데 컴이 터지니..;; [14]
2008/07/13 자. 마물포를 쏴 봅시다. 편안한 밤 되시길. [11]
2008/07/12 자. 이제 블로그좀 달려볼까요. 일단 제 이야기부터 시작하죠. [15]
2008/07/11 여기는 광주행 KTX 무선 인터넷 컴퓨터입니다. 신고합니다! [21]
2008/06/22 아마 이 다음 포스팅은 휴가인 상태에서 쓰겠군요. 우후훗. 기대해주시길. [11]
2008/06/22 32살이 되기 전까지 완성할 5가지의 능력. 그리고 한방에 격침. [12]
2008/06/21 KCTC 출발전 마지막 주말+젬프 내한 VIP??+강함이란? [6]
2008/06/15 TLT & 업계인 &전투화 광 밀어내기 & 휴식의 끝 [7]
2008/06/15 말에 대한 중요성 & JAM 선행예매 [7]
2008/06/14 제 얼굴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18]
2008/06/14 KCTC훈련 참전 & JAM PROJECT 내한공연 & 100일 휴가 [16]
2008/06/07 지옥의 악마들에게서 살아남는건 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것 뿐. - 유격 훈련 [11]
2008/06/01 17시 30분에 유격장으로 출발합니다. [10]
2008/05/31 이제는 담담해질때도 됐는데... 언제나 그곳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무겁다. [10]
2008/05/31 사형당하기 전에 잘 먹고 있는 사형수의 기분이 딱 이러려나. [14]
2008/05/24 군대에서 처음으로 울고 싶었을때. [13]
2008/05/24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다.[RCT 훈련편] [13]
2008/05/12 신병 관리기간 끝+긍정적 사고+흥분 [20]
2008/05/04 부대 복귀 전에 해보는 군 관련 여러가지 잡담. [13]
2008/05/04 시간이 난 김에 적어볼까요. 지난 3개월간의 족적. [14]
2008/04/20 2개월간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야기. 소중함 그리고 여동생. [21]
2008/04/20 1시간 반 동안, 일시 귀환. [23]
2008/03/08 카리스 탈영!...은 아니고 편지왔습니다 [26]
2008/02/22 카리스 부대배치결과 [13]
2008/02/19 Karis~군입대사진포스팅~ [29]
2008/02/18 이별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라는 말을 믿고 싶은 입대 포스팅 [43]
2008/02/18 진짜 군대가 뭐 별거라고 사람을 센티멘탈하게 만드는군요..;; [27]
2008/02/18 머리 자르고 나니까 대두가 되어서 심하게 기분이 묘한 아침 포스팅 [18]
2008/02/17 이것이 퇴각포스팅입니다! 전력으로 댓글을 다세요! [20]
2008/02/17 과매기와 술을 먹고 해보는 잡생각의 퍼레이드 [16]
2008/02/17 피방에서 일어난 행운으로 기분이 저절로 우마우마! [11]
2008/02/17 무한도전 하하편보고 좀 기분이 나쁘기도 했지만 공감은 가더라. 나도 마찬가지니까. [18]
2008/02/16 피자보다 치킨을 좋아하는 이유. 그리고 퇴각 포스팅 [12]
2008/02/16 포켓몬은 역시 개념이고 지름을 실천하기에는 자금이 애매하더라. [12]
2008/02/16 귤을 못 먹는다는건 상당히 괴로운 일인 아침 포스팅 [16]
2008/02/15 뭘 먹을지 결정하지는 못하고 애니 보러가는 퇴각 포스팅 [8]
2008/02/15 어머니 말씀하시길. "아들, 주말에 먹고 싶은거 골라!" 하지만 좋다 말았다? [11]
2008/02/15 비생산적인 행동만 한다길래 생산적인 활동을 찾고 있는 오후 잡담. [10]
2008/02/15 정말이지 마음속에 있는 무언가를 한꺼번에 끊어내는 느낌을 받은 아침 잡담. [12]
2008/02/14 카레멜 댄스? 상당히 리리컬한 춤에 중독된 퇴각 포스팅 [17]
2008/02/14 사랑니를 뽑은 빈 자리에 남은 통증은 초콜릿이 어루만져주었다. [12]
2008/02/14 사랑니 뽑기전에 치과에서 밸리를 도는 내 자신에게 절망했을까나?! 까나?! [9]
2008/02/14 사랑을 표현하는 날에 사랑니를 빼다니. 뭔가 기분이 묘하다. 쳇. [15]
2008/02/13 오덕들의 결속력(?)에 대해서 말해보는 퇴각 포스팅 [15]
2008/02/13 55신 강림으로 볼링 9승 0패. 패자는 계산대로. 그리고 달빠만들기. [18]
2008/02/13 볼링+점심+폐업책방 쓸러 갔다오겠습니다. [12]
2008/02/13 치과와 은행은 언제가도 기분 좋지 않다. 하지만 가야하는법. [14]
2008/02/12 화법의 문제점을 지적받고 수정을 검토중인 퇴각 포스팅 [13]
2008/02/12 정말이지 성우의 세계는 대단해!!! 이런 동영상도 있다니! [20]
2008/02/12 요즘 초등학생들의 소지금을 알고 절망했다!!! [29]
2008/02/12 아아아아아 사랑니 또 뺴고 싶지 않아!!! [15]
2008/02/11 이러다가 병약 속성을 지니는거 아냐? 라는 생각을 해보는 퇴각 포스팅 [17]
2008/02/11 미연시의 문학성이라고??▶◀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소나기.. [13]
2008/02/11 노래 잘 부르시는분+노래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3]
2008/02/11 라노벨풍 이명을 해석해주실 용자분들을 구합니다.[어이.]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