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과 관계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느낀점

나는 조던과 시카고 불스를 이기려고 정말로 많은 노력을 했다.

그래도 우리 팀은 결코 조던의 시카고 불스를 이길 수 없었다.

....그렇지만 왠지 그가 그리울 것 같다.



- 조던의 은퇴소식을 듣고, NBA의 최정상급 센터 알론조모닝

존 롱이 경기전에 악수를 거부하자 조던은 무려63득점을 기록했다.

나는 보스턴 셀틱스를 상대로

누군가가 63득점을 기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을수가 없었다.

나는 그가 마이클조던으로 분장한 신(神) 이라고 생각한다.


- 래리 버드[前 보스턴 셀틱스 선수, 매직 존슨의 라이벌]



1996년, 불스가 플레이오프에서 올랜도 매직 을 꺽은후,

마이클이 귓속말로 내게 말했다


"거기서 끝까지 버티고 절대로 아래로 내려오지 말게,

자네 시대가 오고있어"



나는 그 말을 결코 잊을 수가 없었다


- 샤킬오닐 -


"전 나중에 제 손자에게 자랑할 것입니다

'이 할아버지는... 옛날 저 황제와 같은 코트에서 뛰었단다'라고... "


- 조던의 두번째 은퇴식때, 샤킬 오닐 -



인생에 있어서...
저런 경험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조던이 되고 싶다는게 아닙니다.
물론, 조던이 되면 멋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오닐이 더 되고 싶습니다.[위험발언?

앞으로 제가 일할 분야에 존경할만한 영웅이 생기고
그를 따라 잡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언젠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인정받으며
그와 함께 했었다는걸 자랑스럽게 여길수 있는
그런 삶을 원합니다.
[사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바람의 검심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십본도 최고의 충신 호우지입니다. 그는 시시오가 있었기 때문에 그 능력을 발휘할수 있었고, 행복했겠지요.]
그러니까
제가 언제나 달고 다녀야 할 말은

공부해야지요.. ㅠ.ㅠ
[어쩌다 보니까 스포츠 밸리하고는 좀 거리가 있을지도?]


http://blog.naver.com/yongrak1026/20039171894 - 원문입니다. 더 많은 어록이 있으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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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츠키 2007/11/01 11:38 # 답글

    아....조던...그 위대한 이름...
  • kykisk 2007/11/01 11:57 # 답글

    조던은 정말이지 농구계의 전무후무한 신화가아닐까합니다...
    농구에 관심없던사람들도 그의경기는 관심을 가질정도였으니...
  • 귀찮君 2007/11/01 14:21 # 삭제 답글

    조던,,, 누구... 더라가아니고!!! 음 멋진분..
  • 희진 2007/11/01 16:08 # 답글

    조던의 약점은 안쪽높은공입니다
  • Allenait 2007/11/01 16:51 # 답글

    아 그 위대한 이름 마이클 조던..
  • 크르 2007/11/01 17:39 # 답글

    역시 안쪽 높은 공이 아니면 조던을 공략할 수 없어!!
  • 이클립스 2007/11/01 18:28 # 답글

    오오 조던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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