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왜 이리 약해진거지..;;

술 2병먹고도 벌떡벌떡 일어났었는데..
6잔먹고 쓰려져서 11시간을 자버렸습니다....
역시 살이 빠지면 체력도 같이 떨어진다는게 정말이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한동안 엄청 더웠었는데...
이제는
춥습니다...
한동한 사용하지 않았던 보일러를 사용할 정도이니..
이제 슬슬 기온이 내려가서 여름이 지나가는 모양입니다..

일단 점심은 마땅히 먹을게 없으니까 땜빵용인
"카레 비빔밥"으로 대충 떄우고..
할 일을 생각해야할 듯 싶습니다...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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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레이첼 2007/09/01 12:02 # 답글

    전 일단 라면부터 끓이고[-
  • Sakiel 2007/09/01 12:04 # 답글

    전 술 마시고 새벽을 변기와 함께 보낸 일주일 전부터 술이 안 보입니다 =_=
  • 골디 2007/09/01 12:21 # 답글

    나이탓이죠........ㄷㄷㄷ
  • 카리스 2007/09/01 12:30 # 답글

    레이첼//아흙.. 면식..
    Sakiel//고생하셨습니다..
    골디//저 술 마신지 1년도 안됐어요...
  • 버섯군 2007/09/01 12:53 # 답글

    카레..
  • 크르 2007/09/01 12:54 # 답글

    이 슬럼프를 극복하면 또다시...[으응?]
  • 니와군 2007/09/01 13:39 # 답글

    카레....
  • 로리파이 2007/09/01 14:11 # 답글

    한약지어먹으시면 <-탕
  • 싸쓰 2007/09/01 17:40 # 답글

    여름도 다 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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