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31일
소주는 사람을 즐겁게 합니다아~
어쩌다보니까 속칭
"음주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저는 주량이 제 멋대로라는게 문제기는 하지만
확실한건
취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는 부분입니다...
원래는 혼자서 마시려고 했는데 말이죠?
그 돈으로 친구들한테 밀린 빚이나 갚자.
라는 생각에 밥 잘 사준 친구를 불러서
고기+술 먹고 왔습니다.
상당히 뿌듯하군요..
빚을 청산한다는건 그런 느낌입니다.
우리의 하야테군은 언제 그런 기분을 맛보련지..[뭐랄까 이미 하렘을 맛보고 있다는 점에선..
말 나온김에
저는 술을 마시면 노래를 엄청나게 해댑니다.
아까도 거리에서 계속 노래를 부르고 왔쬬.
역시 술은 정말 사람을 즐겁게 합니다아~
밸리는 나중에 술 깨면 차분히 돌게요오~
"음주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저는 주량이 제 멋대로라는게 문제기는 하지만
확실한건
취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는 부분입니다...
원래는 혼자서 마시려고 했는데 말이죠?
그 돈으로 친구들한테 밀린 빚이나 갚자.
라는 생각에 밥 잘 사준 친구를 불러서
고기+술 먹고 왔습니다.
상당히 뿌듯하군요..
빚을 청산한다는건 그런 느낌입니다.
우리의 하야테군은 언제 그런 기분을 맛보련지..[뭐랄까 이미 하렘을 맛보고 있다는 점에선..
말 나온김에
저는 술을 마시면 노래를 엄청나게 해댑니다.
아까도 거리에서 계속 노래를 부르고 왔쬬.
역시 술은 정말 사람을 즐겁게 합니다아~
밸리는 나중에 술 깨면 차분히 돌게요오~
# by | 2007/08/31 22:12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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