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열심히 헬스를 하고 나서
샤워를 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헬스장에서 저에게 "아는 척"을 해주시는 분이 몇 분 계시는데
그중의 한분이신 "전직"교감선생님이 계십니다.
나이가 60대가 다 되어가지만 저보다 몸매가 더 훌륭하시고
학식도 상당히 뛰어나서[당연한 일이겠지만] 헬스장에서 일장 강의를 들은적도 있는
훌륭한 분이시지요.
그런데 그 분과 함께 샤워를 하다가 궁극의 크리티컬을 맛보앗으니...
하필이면 말투도 엄청나게 신경쓰이는 말투로 말이죠..
원문을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자네, 비누 좀 주워줄수 있겠나? 눈에 비누가 들어가 잘 안보이는군"
비누 좀 주워줄수 있겠나?
비누 좀 주워줄수 있겠나?
비누 좀 주워줄수 있겠나?

아앍!
교감선생님꼐서는 별 거 아닌 말씀이셨겠지만..
상당히 크리를 먹었습니다..;;
아아... 역시 정신적 데미지가 제일 무서워..
Ps. 결국은 주워드렸습니다.
샤워를 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헬스장에서 저에게 "아는 척"을 해주시는 분이 몇 분 계시는데
그중의 한분이신 "전직"교감선생님이 계십니다.
나이가 60대가 다 되어가지만 저보다 몸매가 더 훌륭하시고
학식도 상당히 뛰어나서[당연한 일이겠지만] 헬스장에서 일장 강의를 들은적도 있는
훌륭한 분이시지요.
그런데 그 분과 함께 샤워를 하다가 궁극의 크리티컬을 맛보앗으니...
하필이면 말투도 엄청나게 신경쓰이는 말투로 말이죠..
원문을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자네, 비누 좀 주워줄수 있겠나? 눈에 비누가 들어가 잘 안보이는군"
비누 좀 주워줄수 있겠나?
비누 좀 주워줄수 있겠나?
비누 좀 주워줄수 있겠나?

아앍!
교감선생님꼐서는 별 거 아닌 말씀이셨겠지만..
상당히 크리를 먹었습니다..;;
아아... 역시 정신적 데미지가 제일 무서워..
Ps. 결국은 주워드렸습니다.




덧글
狂猫病 2007/08/31 18:45 # 답글
?!?!?!?!?!?!?!?!
희진 2007/08/31 18:45 # 답글
....(....)
각시수련 2007/08/31 18:46 # 답글
......................
크레멘테 2007/08/31 18:49 # 답글
...............................이해 안하는게 이기는거야...(세뇌)
Sakiel 2007/08/31 18:50 # 답글
이것이 왜곡[....]
니와군 2007/08/31 19:00 # 답글
이해가 안가....ㅇㅅㅇ
tanato 2007/08/31 19:19 # 답글
gjr헉
버섯군 2007/08/31 19:47 # 답글
....................OTL
Reki 2007/08/31 21:25 # 답글
비누...;;;
아키라 2007/08/31 21:36 # 답글
흐아아아악
에리아 2007/08/31 21:47 # 답글
헉; 비누... ㅡㅡ;
싸쓰 2007/08/31 23:26 # 답글
미트☆스타 ~ 주워줘! 저 비누
어머 2008/05/19 12:03 # 삭제 답글
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