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포스팅

1. 일단 총회도 그냥 귀찮아서 안나갑니다.
비도 오는 분위기라 집에서 학교 가는것도 영 귀찮습니다.
게다가 상당히 친구들 일때문에 좀 까칠해져서 술먹고 뭔 난리를 피울지도 모르니..
하지만, 이 기회를 틈타서 좀 혼자 거리좀 돌아다녀야겠습니다.
헬스 갔다 와서 말이죠.
돈은 술값이라고 구라치면 충분히 나오니까요..

2. 언젠가 쓴 포스팅에서
세계는 내 손으로 구축한다.
라는 말을 할 적이 있습니다.
그 말은 분명히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과연 내가 세계를 구축할 만한 능력이 있는지 다시한번 의구심이 드는군요.
역시 위대한 인물들의 자서전을 읽고 나면 존경심과 자괴감이 동시에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백범일지를 읽고 나서 든 생각.

3. 방문자수는 원래 "먹는건가요?"라고 생각햇었는데..
요즘 상태가 좀 빈약하군요.. 밸리용을 좀 더 늘려야 할 듯합니다.
제길, 게이버때문에 한 2주간 조낸 설레였었는데..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뵙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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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레이첼 2007/08/31 16:46 # 답글

    전 방문자수 갑자기 커지면 클린샷을 놓쳐서 불안합니다[엣취
  • 카리스 2007/08/31 16:46 # 답글

    레이첼//그러고보면 그런 문제도 있군요!
  • kykisk 2007/08/31 16:51 # 답글

    방문자수는 거의 신경껐씁..;
  • 각시수련 2007/08/31 16:53 # 답글

    강제폭파 당하고 나서 방문자수 신경 OFF... [내 방문자수 돌려줘!! 어이;;]
  • 환상그후 2007/08/31 16:56 # 답글

    방문자 수는 이미 예전에 해탈했음
  • 버섯군 2007/08/31 16:58 # 답글

    안가는거군요
  • 아키라 2007/08/31 17:41 # 답글

    방문자수가 늘어도 불안하고 안늘어도 불안하고[..]
  • 니와군 2007/08/31 19:06 # 답글

    그냥 그렇게 넘기는거지
  • Reki 2007/08/31 21:33 # 답글

    저도 방문자수는 그렇게 의식은 않합니다...
  • 싸쓰 2007/08/31 23:23 # 답글

    결국 안가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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