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는 완전히 장염으로 시작해서 장염으로 끝.

휴가 1일차에
부모님께서 정성스럽게 차려주신
밥과 과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장염에 걸렸었습니다.

근데
본인의 안마술과 
이모님의 침술로
회복을 보이는거 같아서
2일차에
술을 좀 마셨더니

오늘
하루종일
탈수 증세가 일어나서
링겔 맞고 
약속에도 못나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밥 못 먹고 죽 먹었군요.

정말
이번 휴가는 장염으로 시작해서
장염으로 끝날듯.

Ps. 이제 말출까지 70일대니까
준비를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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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슈나 2009/10/19 19:52 # 답글

    으아악 안타깝습니다 ㅠ_ㅠ
  • Allenait 2009/10/19 20:00 # 답글

    자...장염(...) 고생하셨군요
  • 코토네 2009/10/20 01:01 # 답글

    자.. 장염;;;
  • 콜드 2009/10/20 04:33 # 답글

    괜찮다고 생각될 때 조심해야됩니다. 빠른 쾌유를 ㅠㅠ
  • 원생군 2009/10/20 22:49 # 답글

    진짜 긴장을 놓았을 떄가 가장 위험한 시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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