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안다는
(대한민국 군대 경험자는 다 안다는)
분교대를 다녀왔습니다.
1주일동안
보내고 나니까
4/61이라는 등수가 나왔습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분교대에서 이 점수였다면
1~2등지만
저희 부대 후임들이
1,2등을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제가 4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찌 되었건
헌병대가 부대 1등을 해버린지라
대장님께서 쿨하게
퇴교 다음날에 바로 휴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위치는 바로 용산역.
광주 가서 야구나 봐야지요 뭐.
부모님은 지금 제가 부대 있는줄 아니까
제대로 서프라이즈일듯!
(대한민국 군대 경험자는 다 안다는)
분교대를 다녀왔습니다.
1주일동안
보내고 나니까
4/61이라는 등수가 나왔습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분교대에서 이 점수였다면
1~2등지만
저희 부대 후임들이
1,2등을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제가 4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찌 되었건
헌병대가 부대 1등을 해버린지라
대장님께서 쿨하게
퇴교 다음날에 바로 휴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위치는 바로 용산역.
광주 가서 야구나 봐야지요 뭐.
부모님은 지금 제가 부대 있는줄 아니까
제대로 서프라이즈일듯!




덧글
알트아이젠 2009/10/17 11:22 # 답글
오, 저도 12등하고(기억으로는 100 - 150명중에서) 4박 5일 포상휴가 받은게 생각나네요. 축하드립니다.
Allenait 2009/10/17 11:49 # 답글
..전 포교대에 갔다 왔죠(??)
에스테 2009/10/17 13:05 # 답글
이야.. 우월합니다. 분교대에서 무려 4등!고생하셨어요!
원생군 2009/10/18 23:01 # 답글
휴가! 잘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