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2일
아마 이 다음 포스팅은 휴가인 상태에서 쓰겠군요. 우후훗. 기대해주시길.

카리스입니다.
주말이 끝나가면서 이제 슬슬
군인의 본 업무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합니다.
뭐랄까 애초에 근무는 다 서고 있지만 일과때의 군대와
주말의 군대는 완전히 딴판이니까 말이죠.
저번 유격때와는 달리
훈련이 목요일날 출발입니다.
6월 26날 출발해서
부대로 다시 돌아오는 날짜는
7월 9일.
무지 깁니다. 길어요.
그리고 제가 휴가를 출발하는 날짜는 7월 11일.
일반적으로 훈련 갔다온 다음날에는 근무를 잘 안넣으니까
10일을 개인 정비로 쓰면
바로 휴가 출발입니다! 우후훗!
그런고로
아마도 다음 포스팅은 광주에서 쓰는 휴가 도착 포스팅
또는 서울에서 쓰는 휴가 출발 포스팅이 되겠군요.
진짜로
간만에 여러분들에게 존재감을 과시할수 있겠습니다. 이웃관리도 좀 제대로 하구요.
뭐랄까 군대에서는 아예 컴 못잡을줄 알았는데 상당히 잡고 있는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사실 가능하다면 화요일날(복귀날)에 일찍 서울 가서 여러분들이랑 점심 먹고 그러면 좋겠지만
힘들어 보이구 말이죠..
뭐
Jam Project 콘서트때는 포상을 써서 한 2박 3일
전부 서울에 있을테니까 그때 얼굴 볼 분들은 뵙도록 하고.
다음 포스팅.
4.5초간의 민간인 상태의 포스팅에서
다시 만나뵙죠.
그럼 그 순간까지 바이니~~
# by | 2008/06/22 16:59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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