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최근에 실감하는 부분이라죠.
물론 모든 포스팅이 잘 써지면 좋겠지만
그럴수 없는게 인간이죠.
잘 써진 포스팅 하나가 댓글과 방문자수를 책임지는 시대가 왔습니다.
언제나 포스팅은 성실하고 충실하게!!!
[간만에 전체 밸리가서 즐거운 1人]
2. 아리아 11권 구매 기념으로
집에 있는 아리아 정독을 시작했는데..
뭔가 눈물이 나더군요..
아테나가 나오기 전에는
모임에서 완전히 왕따 당하고 있어!!!
물론 당시에 설정이 존재하지 않은 이유도 있었겠지만..
뭔가 알고 다시 보니까 아테나가 너무 불쌍.. ㅠ.ㅠ
[절대로 3권의 바다 에피소드에서 아테나 수영복이 보고 싶었던건 아닙니다.]
3. 오늘 아침에
동네 이웃집에 바나나를 돌리면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K : 저기요. 앞집인데요.
이웃집 : 지금 할머니 안계신데요?[참고로 앞집 할머니하고는 친하지만 그 외에는 안친합니다. 교류가 적어요.
K : 그래도 문좀 열어주세요.
이웃집 : 알겠습니다.
그리고는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제길.
오늘 아침 얼마나 추웠는데!!!!!
그럼 저는 어머니 수발들고 헬스 갔다가 돌아오겠습니다.
저녁때 다시 만나요!




덧글
까망파랑 2008/01/05 15:01 # 답글
.......바나나를 돌렸...?!
눌래라면 2008/01/05 15:01 # 답글
무심한 이웃집
紅蓮の炎 2008/01/05 15:03 # 답글
저녁때 다시뵈요^^
™조로 2008/01/05 15:04 # 삭제 답글
그러나 공들인 포스팅엔 댓글 안달리고 대충한 포스팅에 댓글이 많이 달리는 일도 많은게 이바닥(...)
Lzam 2008/01/05 15:07 # 답글
암만 잘써도 접근성이 떨어지면 끝(...)암만 못써도 접근성이 높으면 우왕 ㅋ 굳 ㅋ(...)
니와군 2008/01/05 15:11 # 답글
저녁때 보지
아키모토 2008/01/05 15:19 # 답글
저녁때 다시 뵈요~
류지크 2008/01/05 15:22 # 답글
낚시인건가?!
DYUZ 2008/01/05 15:31 # 답글
우음 공들인 포스팅이라......
양갱 2008/01/05 16:18 # 답글
포스팅 쓰기 귀찮아지는 요즘(날 춥고, 손도 얼고 'ㅅ')
화이부 2008/01/05 16:40 # 답글
만약 잘 써진 포스팅이 이오공감 타면 대박이지요ㅋㅋㅋ
와감자탕 2008/01/05 17:02 # 답글
저녁때 뵈요 ㅇㅈㅇ
카이스 2008/01/05 18:51 # 답글
저녁때 뵈요
희진 2008/01/05 21:41 # 답글
전 이웃과의 교류가 거의 없습니다...orz...우엉;ㅁ;
슈나 2008/01/05 21:59 # 답글
저도 이웃에 누가 살고있는지...모릅니다.주인집만 알죠
츠바사 2008/01/05 22:34 # 답글
아무리 노력해도 보는 사람이 적으면..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