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와 축전때문에 가슴이 아픈 퇴각 포스팅


1. 어머니 눈치가 거셉니다.
코딩하면서 몰래몰래 도는것도 한계가 있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진정한 의미의 퇴각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는 퇴각 포스팅을 쓰고
블로깅을 하지만 않을뿐
댓글은 달러 다녔지만
오늘은 간만에 퇴각 쓰고 바로 컴을 끄게 될꺼 같습니다.
내일은 수업 하나뿐이니 여유있게 돌자꾸나..
근데 과연 몇 페이지 밀려있을까..
그러니 댓글은 내일 한꺼번에 늘어나시는걸 기대해주세요^^
답댓글 다시느라 힘드실 몇 분을 생각하니 살짝 웃음.

2. 축전이 속속 배달되는걸 보면서..
왜 제 눈에는 눈물이 자꾸 흐를까요..

저도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자신과의 계약입니다.
시험이 끝나는 다음주까지는 안만들기로 했는데..
만들고 싶어!!!

3. 뭔가 더 재밌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데..
뭐 본 애니도 없고..
만화책도 안봤고..
밖에서 놀지도 않아서 마땅히 쓸게 없군요.
역시 집에서 놀기만 하면 포스팅 거리는 없는겁니다..

그럼 간만에 진정한 의미의 퇴각을 해봅니다.
여러분들 좋은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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