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업수학과 물리는
"까만건 글씨고 흰 건 종이이니라."
과연 어떻게 하면 C를 받을수 있을까요?!?!
2. 공군 지원신청서를 쓰기 위해서 고등학교 성적 증명서를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등수를 하나씩.. 하나씩 적어가면서 떠오른 생각..
"고등학교때는 역시 앞에서 세는게 더 빠르네."
"나... 어쩌다가 C를 받고 싶어할 정도로 타락한걸까."
모든건 대학 1학기 수학과 물리가 C를 받으면서 시작되었던 것이었다~[어이.
3. 화술의 이론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말씀하시길.
"이 여학우만 노트를 쓰게 하겠어요. 나중에 복사해서 드릴테니까 그걸로만 공부하시길."
그래서 간만에[중학교때는 공학이었으니.
여학우 노트를 접할 기회를 얻었는데...
정말 깔끔하군요..
저절로 공부가 될 꺼 같은 느낌!
이래서 여학우들 성적이 좋나...
4. 배고파 죽겠는데
간식도 없고
밥도 없고...
정말 시험기간에는 식욕만 느는 모양입니다.
그럼 여러분들 모두 오늘 마무리 잘 하시구요.
까만건 글씨고 흰건 종이인 물체를 좀 뒤적거리다가
잠시후에 여러분들의 블로그에서 뵙지요.
"까만건 글씨고 흰 건 종이이니라."

2. 공군 지원신청서를 쓰기 위해서 고등학교 성적 증명서를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등수를 하나씩.. 하나씩 적어가면서 떠오른 생각..
"고등학교때는 역시 앞에서 세는게 더 빠르네."
"나... 어쩌다가 C를 받고 싶어할 정도로 타락한걸까."

3. 화술의 이론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말씀하시길.
"이 여학우만 노트를 쓰게 하겠어요. 나중에 복사해서 드릴테니까 그걸로만 공부하시길."
그래서 간만에[중학교때는 공학이었으니.
여학우 노트를 접할 기회를 얻었는데...
정말 깔끔하군요..
저절로 공부가 될 꺼 같은 느낌!

4. 배고파 죽겠는데
간식도 없고
밥도 없고...
정말 시험기간에는 식욕만 느는 모양입니다.
그럼 여러분들 모두 오늘 마무리 잘 하시구요.
까만건 글씨고 흰건 종이인 물체를 좀 뒤적거리다가
잠시후에 여러분들의 블로그에서 뵙지요.




덧글
니와군 2007/12/04 21:04 # 답글
여자들의 노트는 신기 그 자체....SSS급 보구이지
치베 2007/12/04 21:05 # 답글
본적이 없어서리(하아...)
불신론자 2007/12/04 21:05 # 답글
고등학교때는...제일 앞에 있었던 적도 많았죠.
특히 모의고사는(...)2,3학년 21번중에 세번빼고 전부(...)
발사마 2007/12/04 21:09 # 답글
....고등학교도 뒤에 있었던 지라... (반 꼴지도...;;;)
슈나 2007/12/04 21:11 # 답글
까만건 글씨요 흰것은 배경....(후...)
kykisk 2007/12/04 21:14 # 답글
오! 그럴싸하군요..(야..)4번에 무한안습..ㅠㅠ
Kato 2007/12/04 21:18 # 답글
교수의 농담까지 받아적는다는 거 거짓말 아니죠 네[..]
와감자탕 2007/12/04 21:20 # 답글
납득햇다 정말...
희진 2007/12/04 21:36 # 답글
고등학교때는...전교에서도 최상위권이었습니다....만...학교수준이 꽤나 떨어졌던 관계로...허허허
(문과 5반중에 인서울이 10명이 안됐던 걸로 기억합니다...)
화이부 2007/12/04 21:41 # 답글
전 여학우지만 그런 깔끔한 노트필기와 상당히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귀찮君 2007/12/04 21:50 # 삭제 답글
제가아는 녀석들중엔 (여자입니다) 심지어 프린트로 뽑은것과 구분이 안가는 녀석이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말 100% 공감이네요...
엑시아 2007/12/04 21:53 # 답글
중학교 당시 여학우들의 깔끔한 노트는 제 미스테리중의 하나였습니다..
Quatre 2007/12/04 22:00 # 답글
정말로 SSS급 보구...
Lzam 2007/12/04 22:16 # 답글
EX급일지도(..)
Reki 2007/12/04 23:29 # 답글
모든건 대학 1학기 수학과 물리가 C를 받으면서 시작되었던 것이었다...--> 무지 동감인데요;;;
카리스 2007/12/05 00:36 # 답글
니와군//그래서 여친을 잘 사귀어야할지도.[어이.치베//저도 오랜만이군요.
불신론자//무서운 분이야..
발사마//뭐 인생이란.
슈나//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kykisk//시험기간에 좀 스킬이 늘면 얼마나 좋을까요.
Kato//실제로 농담이 3개 적혀있었습니다.
와감자탕//다행입니다?
희진//뭐 돼지꼬리보다는 닭머리가 낫다는 말도 있잖아요?[위로인가?
화이부//스타일의 차이!
귀찮君//무서운 스텟입니다.
엑시아//저도 궁금합니다.
Quatre//무서운 무기..
Lzam//세상에...
Reki//역시 시작은 거기서부터..
태현 2007/12/05 02:41 # 답글
나도 필체 연습해서 여자애처럼 쓰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