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길! 교복의 로망은 어디 있는가!!! 아무리 그래도 바지는 좀 아냐!


오늘 백화점에 갈 일이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지요.
일을 다 보고 나왔습니다.
근처에 학교가 있더군요?[제 모교도 근처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전체적으로 학교 투어를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에
빙 돌아보고 있었는데..

여학생 교복이 치마가 아니야!!!
왠 바지가 교복이야!!!!


말도 안돼!!!!!!!!
교복이란.. 교복이란..
이렇게 하늘하늘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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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ykisk 2007/12/04 17:07 # 답글

    한국에서 교복의로망을바란다는게 무리가아닐까합니다만..;
    여지껐 로망이라불릴만한 교복 딱 두번봤습니다..;
  • 망이모자 2007/12/04 17:07 # 답글

    괜찮아요.. 요즘 여중,고생들 사이에서 짧은 치마가 인기라서
    저희 동네 학생들 지나가는 것 보면 미니스커트라 훈훈합니다 ㅇ)-<..

    랄까, 동네마다 다르더군요..유행이..
    저기 아랫동네(부산)은 긴치마가 유행이라고(..
  • 재취 2007/12/04 17:10 # 답글

    대체 어찌 생긴건지 보고싶군요;;;;;;

    .....바지라.......

    ....것참(......)

    어찌보면 특이해서 좋긴하지만.... 이딴 특이함 필요없엇!
  • 카리스 2007/12/04 17:22 # 답글

    답리플 달려다가 실수로 리플을 지워서 죄송합니다.. ㅠ.ㅠ
    실제 리플은 이런 내용.
    실용적으로는 바지가 나을 수 밖에 없는 게, 특히 겨울 같은 때 치마 입으면 냉과 같은 부인병에 잘 걸립니다... 별 수 없이 입을 교복이라면 모름지기 입는 사람의 편의도 고려해줘야죠.
  • Lzam 2007/12/04 17:23 # 답글

    여자 제복에 바지라니 이런 극악무도한...

    그나마 스커트가 허벅지의 절반 밑으로 내려와도 교칙 위반이건만!!!!
    (물론 본인의 망상 세계의 교칙 기준)
  • 半分の月 2007/12/04 17:31 # 답글

    추우니까 바지가 좋겠죠(...)
  • 슈나 2007/12/04 17:35 # 답글

    절망했다 !
  • 니와군 2007/12/04 17:41 # 답글

    로망따위는 없어...한국엔
  • 베로스 2007/12/04 17:42 # 답글

    그건그거 나름데로 괜찬습니다 =_=~*
  • 오렌지군 2007/12/04 17:43 # 답글

    ..저희 동네 교복은 죄다 보기 괴로운 아줌마 필의 통치마....
  • Quatre 2007/12/04 17:44 # 답글

    아아............................;;;
  • 고우군 2007/12/04 17:44 # 답글

    하지만 실제로는.. 왠만해선 바지가 매너 아닐까요 (...)
  • 화이부 2007/12/04 17:44 # 답글

    추울 땐 바지가 낫더이다.
  • 와감자탕 2007/12/04 17:51 # 답글

    옙 교복은 치마 ~
  • 발사마 2007/12/04 19:05 # 답글

    치마가~!!! 하악!!! 눈의 줄거움을 빼앗다니~!! (솔직히 잘 보지도 않지만...;;)
  • 귀찮君 2007/12/04 20:20 # 삭제 답글

    우리나라에서 저길이는 문제가있구요... 보통중학교까지는 법상으로 여자애들도
    바지를 입어도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학교에서 따로안막는다면야..)
  • 치베 2007/12/04 20:33 # 답글

    한국 교복중 저런게 있을라나(...)
  • 카리스 2007/12/04 20:52 # 답글

    kykisk//그래도 바지는 너무합니다.. ㅠ.ㅠ
    망이모자//이러다가 저희 동네에 바지가 유행타면.. ㅠ.ㅠ
    재취//그냥 바지를 입었습니다. ㅠ.ㅠ
    그분//역시 실용성을 따지기 위해서는 바지가 좋겠지요.
    Lzam//그렇습니다! 역시 스커트는 짧아야![어이.
    半分の月//뭔가 이론으로 승복할수 없는 그것!
    슈나//저도 절망했습니다!
    니와군//아니. 적어도 바지는 아니야.
    베로스//다리 라인이 아름답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 비어있음의 미학이!
    오렌지군//무려 통치마...
    Quatre//아아아아아아아
    고우군//제 다리도 굵은지라 남의 다리는 별로 신경 안씁니다.[씨익.
    화이부//어디까지나 로망입니다. 겨울에는 따땃하게 다녀야지요.
    와감자탕//그렇습니다.
    발사마//막상 그렇기는 하죠.
    귀찮君//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치베//글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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