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3일
시험과 솔직함과 공군 접수와 클라나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퇴각 포스팅

1. 아무리 생각해도
물실은 F확정[결석일수.. ㅠ.ㅠ
공업수학과 물리는 D
역시 믿을건 C언어와 화술의 이론 뿐인가..
이 2개 A 맞으면 어떻게든 된다!
2. 근데
저같이 막 대놓고
신상정보나 성적 공개하는
인터넷속의 사람이 드문 모양입니다?[사진은 공개안했지만
친구 하나가 이상하다고 하는군요.
근데 제 생각은
자기를 드러낼수 있어야 남도 저에게 자기를 드러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가능하면 거짓말은 안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게 아닌데?!?!
3. 정말 공군 접수 하기 뭐이리 힘든가요..
일단 내일 성적 증명서 떼고
대학 성적 증명서도 떼고
를 제외하고서 는 마땅히 필요한 서류가 없길래
인터넷 신청을 먼저 해두려고 갔더니
"본적과 출생지를 적으세요."

내일 아침은 은근히 바쁠듯..
4. 일단 큐티원에 문의는 했는데...
응답이 오지는 않고...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빛이 지켜보는 언덕도 다 들었고
드라마 cd도 다 들었으니...
이제 클라나드를 즐기는 방법이
사라졌군요..
게임을 재탕해야되나...
클라나드는 너무 2차 창작물이 부족해!!!!
그럼 여러분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남은 시간은 여러분들의 블로그에서 뵙겠습니다.
# by | 2007/12/03 23:11 | 트랙백 | 덧글(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저 책임질 수 있을 정도까지 공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ㅅ;
나타라시바//성적을 예기하는 이유는 공부못한다고 안들어오실 분들이 아니라 믿어서 그렇지요.
크르//역시 중용이란.
각시수련//.....
Lzam//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