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8일
소주 10잔 걸치니까 아이디어가 쏟아질 준비를 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저녁 포스팅
1. 아니..
분명히 고기만 먹자고 했는데..
이모부가 계속..
"젊으니까 한 잔만 더!"
"아따.. 젊잖아!"
"이 자식이! 어른이 받으라는데!"
라는 식으로 계속 권유해서...
10잔 정도 받았군요...
정말 알딸딸 합니다... ㅠ.ㅠ
2. 내일 숙취가 걱정되는건 둘째고
이럴 때에는
엄청날 정도로 자유로운 발상이 쏟아집니다.
과연 축전을 몇개나 뽑아낼수 있을지!!!!!
하나도 못 뽑아내면 안되는데 말이죠..
3. 이번에 수능을 본 친척이
저희 학교에 온다는군요.
뭐 광주에 사는 고교생의 20%는 얼추 전대 오니까..
별로 놀랍지도 않지만...
그래도 좀 놀랍군요.
그럼 여러분 다음 포스팅에서 뵙지요!
컴퓨터에서 쓰러져 잠들지만 않길 바랄 뿐입니다!
분명히 고기만 먹자고 했는데..
이모부가 계속..
"젊으니까 한 잔만 더!"
"아따.. 젊잖아!"
"이 자식이! 어른이 받으라는데!"
라는 식으로 계속 권유해서...
10잔 정도 받았군요...
정말 알딸딸 합니다... ㅠ.ㅠ
2. 내일 숙취가 걱정되는건 둘째고
이럴 때에는
엄청날 정도로 자유로운 발상이 쏟아집니다.
과연 축전을 몇개나 뽑아낼수 있을지!!!!!
하나도 못 뽑아내면 안되는데 말이죠..
3. 이번에 수능을 본 친척이
저희 학교에 온다는군요.
뭐 광주에 사는 고교생의 20%는 얼추 전대 오니까..
별로 놀랍지도 않지만...
그래도 좀 놀랍군요.
그럼 여러분 다음 포스팅에서 뵙지요!
컴퓨터에서 쓰러져 잠들지만 않길 바랄 뿐입니다!
# by | 2007/11/18 20:25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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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마// 아 제가 보낸 축전있는데!! 그거라면 어떨까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