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잠시 밖에 나갔다 왔는데..
그 사이에 어머니와 이모께서 옷을 사오셨습니다.
이모는 옷 고르는 센스가 아주 탁월하시기에
기대했거든요.
그리고 기대에 충족되는 기분이 듭니다.
인증샷을 올릴만한 얼굴이 아니라서 올리지는 못하지만
꽤나 멋진 옷을 구해서 기분이 매우 좋군요.
향가향가!
2. 이모께서는 총 2벌의 옷을 사주셨는데...
한 벌은 사이즈도 맞고 좋았지만...
다른 한 벌은 어깨가 잘 안맞더군요..
그래서 그걸 교환해 달라고 하기 위해서 이모집으로 갔는데..[시간이 나시는 분이 이모 뿐이니..
이모부께서
"외식이다."
라는 짤막한 선언과 함께 저도 같이 가자고 하는군요.[원래 이렇게 맺고 끊음이 지나치게 확실하신 분.
향가향가!
3. 이렇게 염장을 지르고 살아 남을 리가 없지요.
다음에 축전으로 갚겠습니다.[이거 왠지 감당하기 힘든 말일지도..
반달님하고 김뱀님것을 만들어야겠군요...
내일까지 어떻게는 되겠지...
그럼 여러분 잠시 뒤에 외식 갔다 와서 뵙지요!
그 사이에 어머니와 이모께서 옷을 사오셨습니다.
이모는 옷 고르는 센스가 아주 탁월하시기에
기대했거든요.
그리고 기대에 충족되는 기분이 듭니다.
인증샷을 올릴만한 얼굴이 아니라서 올리지는 못하지만
꽤나 멋진 옷을 구해서 기분이 매우 좋군요.
향가향가!
2. 이모께서는 총 2벌의 옷을 사주셨는데...
한 벌은 사이즈도 맞고 좋았지만...
다른 한 벌은 어깨가 잘 안맞더군요..
그래서 그걸 교환해 달라고 하기 위해서 이모집으로 갔는데..[시간이 나시는 분이 이모 뿐이니..
이모부께서
"외식이다."
라는 짤막한 선언과 함께 저도 같이 가자고 하는군요.[원래 이렇게 맺고 끊음이 지나치게 확실하신 분.
향가향가!
3. 이렇게 염장을 지르고 살아 남을 리가 없지요.
다음에 축전으로 갚겠습니다.[이거 왠지 감당하기 힘든 말일지도..
반달님하고 김뱀님것을 만들어야겠군요...
내일까지 어떻게는 되겠지...
그럼 여러분 잠시 뒤에 외식 갔다 와서 뵙지요!




덧글
츠키 2007/11/18 18:21 # 답글
영상축전과 포토샵을 배워야겠는데 말이죠...도통 시간이.. 염장 사진은...음...내일 아침에 올리세요...제가 일가고 나서 ㅡㅡ+
半分の月 2007/11/18 18:21 # 답글
우옷 새옷, 공짜밥 축하드립니다~
치베 2007/11/18 18:22 # 답글
아우 배고파 ㅠㅠ
겨리 2007/11/18 18:23 # 답글
영상축전이라 =ㅅ= 츠키님이 시작하시면 저야 편하죠
화이부 2007/11/18 18:40 # 답글
하앜 정말 향가향가 할만 하군요 부럽습니다>ㅂ<
Lzam 2007/11/18 18:43 # 답글
배고파...
발사마 2007/11/18 18:54 # 답글
전 실컷 외식하고 와서...하하하~
귀찮君 2007/11/18 19:29 # 삭제 답글
에또 밖에나가본게 언제더라... (어제군...)
kykisk 2007/11/18 19:42 # 답글
외식!!!잘다녀오세요~~
크르 2007/11/18 20:58 # 답글
외, 외식! 부러워요!!!
츠바사 2007/11/18 21:46 # 답글
외... 외식!!!
靈에보커 2007/11/18 22:10 # 답글
이모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