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에 2달만 쓰일 공지사항.

이곳은 본직은 밸리를 수호하는 밸리의 수호자이며
부업으로 축전클로스를 하고 있는
카리스의 블로그입니다.




포스팅은 잡담 덩어리이며
심심하면 블로그에다 댓글을 달고
그래도 시간이 남으면
이웃분들의 각종 기록에 재미를 가하는
축전을 날리려고 노력하는 블로그입니다.

이 밸리 방위 기지에서 주의하실 사항은 특별히 없습니다.

이곳에서 즐겁게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Ps. 원래는 댓글 100개가 넘으면 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99개에서 바꾸게 되는군요.
 
Ps2. 링크확인은 이 곳에서 받고 있습니다.

Ps3. 저한테 하시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이곳으로 부탁드립니다.

Ps4. msn은 karuna100@naver.com을 쓰고 있습니다.



by 카리스 | 2009/12/31 23:04 | 트랙백 | 덧글(39)

아마 이 다음 포스팅은 휴가인 상태에서 쓰겠군요. 우후훗. 기대해주시길.




카리스입니다.

주말이 끝나가면서 이제 슬슬
군인의 본 업무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합니다.
뭐랄까 애초에 근무는 다 서고 있지만 일과때의 군대와
주말의 군대는 완전히 딴판이니까 말이죠.

저번 유격때와는 달리
훈련이 목요일날 출발입니다.
6월 26날 출발해서
부대로 다시 돌아오는 날짜는
7월 9일.
무지 깁니다. 길어요.

그리고 제가 휴가를 출발하는 날짜는 7월 11일.

일반적으로 훈련 갔다온 다음날에는 근무를 잘 안넣으니까
10일을 개인 정비로 쓰면
바로 휴가 출발입니다! 우후훗!

그런고로
아마도 다음 포스팅은 광주에서 쓰는 휴가 도착 포스팅
또는 서울에서 쓰는 휴가 출발 포스팅이 되겠군요.

진짜로
간만에 여러분들에게 존재감을 과시할수 있겠습니다. 이웃관리도 좀 제대로 하구요.
뭐랄까 군대에서는 아예 컴 못잡을줄 알았는데 상당히 잡고 있는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사실 가능하다면 화요일날(복귀날)에 일찍 서울 가서 여러분들이랑 점심 먹고 그러면 좋겠지만
힘들어 보이구 말이죠..

Jam Project 콘서트때는 포상을 써서 한 2박 3일
전부 서울에 있을테니까 그때 얼굴 볼 분들은 뵙도록 하고.

다음 포스팅.
4.5초간의 민간인 상태의 포스팅에서
다시 만나뵙죠.

그럼 그 순간까지 바이니~~

by 카리스 | 2008/06/22 16:59 | 트랙백 | 덧글(10)

32살이 되기 전까지 완성할 5가지의 능력. 그리고 한방에 격침.



카리스입니다.

최근에 KCTC때문에 언제나 야간 근무만 서고 있는데
야간 근무의 특성상 시간을 죽이는 경우가 많아요.
입담이 그리 좋지 못해서[일반인들의 상식 기준으로]대화도 잘 안하는지라
혼자만의 시간이 상당히 보장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 1주일간 생각했죠.

나는 군대를 나가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군대 안에서의 생활도 물론 중요하지만
밖에 나가서 무엇을 해야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도달했습니다.

단순히 컴퓨터 업계에서 베스트를 먹겠다던 좀 크고 구체적이지 않은 목표에서
세부적으로 생각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5가지의 능력을 키우자.
기한은 10년.

그 5가지의 능력을 크게 분류해서.

신체 능력 A랭크
지적 능력 A랭크
자신의 특기 A+랭크
음악적 능력 B랭크
가사 능력 B+랭크

으로 잡고

각각 세부적으로
신체 능력 : 특급 전투원 은장&금장 급의 체력 + 합계 4단의 무술
지적 능력 : 3개 국어[한국어 포함] 능숙 + 경제&심리&문학&기계계열의 대량의 지식 습득
자신의 특기 : 당연히 컴퓨터에 대한 모든 것. 소프트웨어&하드웨어에 대한 전문가 과정을 노림.
음악적 능력 : 악기 하나 다루기
가사 능력 : 가사 전반에 대한 모든 것. 특히 요리와 청소에 주안점.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군대에서 차분히 계획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수행 하고 있는 계획은 신체 능력 하나뿐이지만요. ㅠ.ㅠ

가장 이상적인 상황은 2년에 하나씩 완성하는 거겠지만
어디에서 이런 말을 봤지요.

목표가 있는 자에게 날짜는 단순한 숫자일 뿐이다.

언제가 되든 이루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 5가지의 능력을 완성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야겠지요.


이런 계획을 동기한테 보여줬더니 하는 소리.

"여자를 다루는 능력은?"

이 이상은 노코멘트.

by 카리스 | 2008/06/22 13:10 | 트랙백 | 덧글(12)

KCTC 출발전 마지막 주말+젬프 내한 VIP??+강함이란?

잼프선행예매, 사이드3에서 성공!!! - 니와군네에서 트랙백.

안녕하십니까. 카리스입니다.
다음주에는 드디어 KCTC를 출발합니다.
마일즈 장비를 사용한 첨단 생존 서바이벌 훈련. KCTC.
군장 세팅도 끝났고, 브리핑도 다 끝났고..
이제 사열만 남았군요. 뭐 대장님의 성격상 스피드하게 끝나겠지만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언제나 포상이 2박 3일이 나왔는데
저희 대장님의 성격상 더 늘어날 가능성이 보이는것 또한
기분 좋은 일이죠.

그렇게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내고
[지상 합동작전이라고 또 훈련 하나 있었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
주말의 특권인 싸지방에 들어와서 니와군 블로그를 뒤져보니까.
예매 성공했네?
그것도 VIP로???


제 친구지만 정말로 무서운 놈입니다..;;
오늘 오후쯤에 전화해서 실음으로 상황 브리핑좀 받고
돈 준비해야겠군요.
군대 갔다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훈련 한번 뛰면 월급의 반 이상이 사라집니다...;;
TLT를 읽으면서 TMO[군인 할인 KTX]타려고 했는데
그 계획도 좀 차질을 빚을지도..

그리고
자대에서 시간을 보낸지 1달이 지나고 나서야.
제 안에서 뭔가 변하려 하고 있습니다.

맨 처음에 군대를 왔을때 목표로 하던 그것.
이곳에서라면 내가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이곳에서라면..
인간을 하나의 전투머신으로[병장되면 그것도 아니기는 하지만]
만드는 곳인 이곳이라면
강함을.
남자로써 갖추어야하는
강함이라는 것에 대해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질문에
답을 찾았고 실천에 옮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건 성과를 얻은 후에 보고 하도록 하죠.

확실한건.
강함이란
절대로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는것.
내가 원하고 또 원하고 갈구하면서
쟁취해야 한다는것.
이라는겁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단순히 육체적인 강함이 아닌
내 자신의 강함에 대해서 말입니다.
뭐 의미 부여의 차이겠지만 말이죠.

그럼 잠시 동안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뵙지요.

by 카리스 | 2008/06/21 10:02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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